좋아합니다.

처음 당신을 봤을때 그 느낌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당신을 생각하면 나오는 한마디


좋아합니다..

by 시치로 | 2007/06/08 05:06 | 트랙백 | 덧글(0)

바보...

난 바보다..


내가 뭘 생각하는지

나도 잘 모르겟다..

내가 누굴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다...



난 바보다

눈치도 없다

정말 바보인가     

by 시치로 | 2007/04/10 20:39 | 트랙백 | 덧글(0)

난 말이지..

바라만 보고 있어도 즐겁더라...

간혹 오는 문자 한통에도 설레고

같이 영화도 보고 싶고

같이 쇼핑도 하고 싶고

북적이는 곳에서 거닐고 싶고...

난 모든 것을 줄 수 있는데..

언제나 옆에서 조용히 이야기를 들어줄 수도 있는데...



난..  안되겠지?

by 시치로 | 2007/04/09 08:36 | 트랙백 | 덧글(0)

기대

[expectation]

어제 문득 생각이 들었다..


여태껏 너무나 억지스런 기대에 기대고만 있던 것은 아닌지..

너무 억지었나.

너무 말도 안되는 것이었나.

현실을 너무 외면한거 였나..

이런 저런 생각 끝에 결국엔 잠을 못잔채로 아침해를 봤다..
 

by 시치로 | 2007/03/30 15:19 | 트랙백 | 덧글(0)

불면증

[insomnia]

 잠이 잘 안온다...

그냥 누워서 하염없이 드는 생각들..

생각에 생각에 생각에 꼬리를 물며


항상 같은 생각에서 시작되서 같은 생각으로 끝난다...


오늘도 잠을 못이루며..

by 시치로 | 2007/03/24 03:00 | 트랙백(5)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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